미디어스 도우리 객원기자 webmaster@mediaus.co.kr
다음은 이달 개최된 제22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서 상영된 작품들을 엮은 리뷰입니다. 여름을 맞아 ‘호러·스릴러 장르 속 여성성’에 대해 이야기하려 합니다. 스릴러 중에서도 ‘한 인물이 한 공간에 갇혀 벌어지는 폐소 스릴러’에 집중했습니다. 소개해 드릴 작품은 오인천 감독의 <데스트랩>과 다니엘레 미시스키아 감독의 <디 엔드?>, 그리고 로드리고 코르테스 감독의 <베리드>입니다. 일부 스포일러가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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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니엘레 미시스키아 감독의 <디 엔드?> 장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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